행사&활동

창의도시 활동

강릉 저잣거리를 배경으로 '옹심이'와 '장칼국수'의 자존심을 건 요리대결이 펼쳐지고, 이과정에서 경쟁이 아닌 '화합'의 가치를 찾아내는 유쾌한 코미디 뮤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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