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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09,
조회수 221
| 제목 | 강릉시 통합돌봄 사업, 케어안심주택 본격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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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돌봄 통합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 지원 -
○ 강릉시는 주거와 돌봄 지원이 함께 필요한 어르신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사업의 핵심 기반인 ‘케어안심주택’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 ○ ‘케어안심주택’은 병원 퇴원 직후나 열악한 환경으로 거주할 곳이 마땅치 않은 어르신에게 안전한 임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입주자의 건강 상태에 맞춰 보건·복지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 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2호를 확보해 맞춤형 주거 공간을 마련했다. 입주 어르신에게는 거주 기간 건강관리, 안부 확인, 식사·이동 등 일상생활 지원을 포함한 개인별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 ○ 입주 대상은 주거 취약성, 건강 상태, 돌봄 필요도 등을 고려해 선정하며, 불필요한 장기 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한 주거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을 우선 지원한다. ○ 이달 초 첫 입주를 마친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76세)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으로, 최근 LH 주거상향지원 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당장 이사할 집을 구하지 못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왔다. 시는 해당 어르신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할 때까지 케어안심주택에 머물도록 연계하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 033-640-5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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