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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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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트센터

시민 모두가 문화를 향유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문화공간

KBS교향악단 초청연주회

< 기획공연 > KBS교향악단 초청연주회

  • 공연기간 2018-04-26 ~ 2018-04-26
  • 공연시간 오후 7시30분 | 120분
  • 장소 사임당홀
  • 장르 클래식
  • 주최 강릉아트센터
  • 주관 강릉아트센터
  • 출연 kbs교향악단, 지휘_아리에 립스키, 트럼펫_티네 팅 헬세트
  • 예매기간 2018-04-09 ~ 2018-04-26
  • 가격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예매마감 예매확인/취소

내용

강릉아트센터 기획공연

KBS교향악단 초청연주회 미지를 향한 음악여행

 

멘델스존은 항상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며 그곳에서 받은 예술적 영감을 음악으로 옮겨 왔다. 영국 런던에서 콘서트 지휘를 마친 그는 절친한 친구와 함께 스코틀랜드로 배낭여행을 떠나게 된다. 글래스고와 에딘버러 등을 거쳐 북서쪽 해안의 헤브리스 제도까지 둘러보며 미지의 세계가 주는 신선한 인상과 새로운 영감을 마음껏 흡수한 멘델스존은 스코틀랜드의 매리 스튜어트 여왕이 겪은 비운 인생사에서 소재를 취한 <교향곡 제3> ‘스코틀랜드를 작곡하게 된다. 하이든과 모차르트 등 빈 고전파 작곡가들의 정밀함과 단정함을 충실히 계승했던 멘델스존은 안개 낀 들녘과도 같은 스코틀랜드 특유의 이국적 정서를 엄정한 교향악 어법과 성공적으로 결합시켰다. 하이든과 훔멜은 트럼펫 협주곡의 양대 산맥으로 손꼽힌다. 하이든이 맑은 고음의 트럼펫 사운드에 주목했다면, 훔멜의 음악에서는 중저음의 매력이 한결 돋보인다. 같은 악기가 주는 서로 다른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다.  



<출연>
 
지휘
  아리에 립스키 Arie Lipsky


협연
  티네 팅 헬세트 Tine Thing Helseth(트럼펫)      
 
         


[프로그램]
 
모차르트 < 교향곡 제32번 G장조, 작품 318 >
W. A. Mozart < Symphony No.32 in G Major, K.318 >
 
하이든 < 트럼펫 협주곡 e플랫장조 >
F. J. Haydn < Trumpet concerto in E flat Major hob viie : 1 >
 
훔멜 <트럼펫 협주곡 E플랫장조, 작품 Hon.Vlle:1>
J.Hummel < Trumpet concerto >
 
멘델스존 <교향곡 제3번 a단조, 작품 56 '스코틀랜드'>
F.Mendelssohn







KBS교향악단은 6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교향악단이다.

KBS교향악단은 한국의 공영방송 KBS전속 교향악단으로 출범하였고, 이후 문화 공보부 소관으로 이관, 국립교향악단을 거쳐 다시 KBS소속으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방송교향악단의 한계를 벗고 클래식 음악의 영역을 보다 확대하고자 2012년 전문예술경영형태인 재단법인으로 출범하였으며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경영체제를 갖춘 현 모습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역대 음악감독으로는 초대 임원식 상임지휘자 이후 홍연택, 원경수, 오트마 마가, 정명훈, 드미트리 키타옌코 등 세계 정상의 지휘자들을 거쳤으며 2014년부터 현재까지 요엘 레비가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지난 201710월에는 KBS교향악단 창단 이래 처음으로 부지휘자를 임용하였고, 선임된 윤현진 부지휘자는 요엘 레비 음악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춰 KBS교향악단을 이끌고 있다






 
지휘    아리에 립스키 Arie Lipsky

 
앤아보(미시건)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2000-)

 애슐랜드(오하이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1996-)

 버팔로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주지휘자

 텔 아비브 수석 객원 지휘자







트럼펫  티네 팅 헬세트 Tine Thing Helseth

1987년 노르웨이 출생
바라트 듀에 음악원, 노르웨이 음악원 졸업
에코 클래식 상(2013년), 보를레티 부이토니 트러스트 상(2009년) 등 수상
BBC 필하모닉, 헬싱키 필하모닉, 덴마크 라디오심포니, 로테르담 필하모닉 등 협연
EMI Classic 레이블(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협연) 등 음반 발매
여성 10인조 금관앙상블 'ten Thing' 멤버로 유럽, 미주 등 투어 공연

관람안내

*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합니다.
* 공연시작 후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