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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녹색도시체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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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저탄소 녹색도시를 실현합니다

네덜란드 아메르스포르트

네덜란드 아메르스포르트 사진1
네덜란드 아메르스포르트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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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주
규모 면적 1,012,000㎡, 인구 137,054명
개발기간 1990년~
개발주체 아메르스포르트시
개발배경 도시의 건물들이 탄소 저감 및 청정에너지 신기술을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고품격 삶의 질 확보를 위한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태양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생태주거단지의 실현에 목적을 둠
주요내용
  • 주택과 인프라의 공동 개발
    • 상점, 탁아소, 학교 등이 들어설 건물이 지어지는 동안 임시 건물에서 시설 운영
    • 축구장, 테니스장, 수영장, 공원 등도 입주 시작부터 이용이 가능하도록 추진
  • 공용지역의 사회적 기능 담당
    • 단지 내 차량 운행이 감소됨으로써 도로가 지역 주민의 품으로 들어가 산책이나 사회적 상호작용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 부여
    •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담장은 사적인 공간이지만 열려있는 느낌을 주어 높은 주택 밀도에도 불구하고 녹색환경을 확보
    • 야생 지역은 생물다양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설계
    • 단지 관리인과 공공시설 관리인이 공용 지역을 엄격히 보수 관리
  • 평등한 공동체 형성
    • 전체 70%는 개인 소유 주택으로 하고 나머지 30%는 임대주택으로 분양하여 양자의 차이가 전혀 없도록 설계
  • 지역 공동체의 편익 도모
    • 아메르스포르트 시의회가 앞정 서 지역 공동체의 편익을 도모하는 접근법을 채택하여 2014년 바토르스트 개발 지역이 완공되면 3개 개발지역에서 약 2만 1천호의 신규 주택이 제공된 것임
시사점
  • 관계 당국의 조화로운 협력 : 정치인, 관료 등 지역 패널을 구성해 중앙정부에서부터 시정부에 이르기까지 사업의 순조로운 출발을 위해 협력
  • 원활한 파트너십 : 개발부지 매각과 관련히 민간 개발업자들과의 효과적 협상 및 다분야 사업팀이 구성되어 각자의 전문 영역을 서로 공유
  • 환경 : 환경적 목표 달성과 사용되는 자재 감시를 위해 설계 전문가로 구성된 환경적 패널을 운영
  • 기존 경관에 대한 고려 : 각 교외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부여하기 위해 나무, 수로, 구건축물 등과 같은 기존 경관의 특성을 파악
  • 대중교통 접근성 강화 : 대중교통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역에서 차량 운행금지, 도보와 자전거를 위한 도로에 투자해 대안적 운송수단 사용 장려

영국 베드제드

영국 베드제드 사진1
영국 베드제드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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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영국 런던 남부 왈링톤
규모 면적 16,500㎡, 인구 200명
개발기간 2000년 ~ 2002년 9월
개발주체 공공기관, 사기업, 자선·환경단체
개발배경 에너지 효율성 재고 및 절약이 당면과제로 부상하여 2000년대 초부터 공공기관, 사기업, 개발업자들이 상호협력하여 에너지 절약형 생태도시와 주거단지 개발을 시도
주요내용
  • 제로에너지(Zero Energy) 구현
    • 소비되는 난방과 전력은 단지 내에서 생산되는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
    • 모든 주택의 지붕 위에 태양광패널(777㎡)을 설치하고, 단지 내 열병합 자가발전소에서는 산업폐기물(목재)을 소각하여 에너지를 생산
  • 절수(Water Efficient)및 재활용성 증진(Low-impact Materials)
    • 에너지 효율이 높은 세탁기를 사용하고, 빗물과 오수의 정화수는 화장실과 옥상정원 관리에 활용하여, 화장실에는 물절약 변기와 수도꼭지를 설치
    • 건축물 자재는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활용하되, 건축부지에는 35마일 이내에 있는 로컬자재를 공급받음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운송에 따른 연료소비를 최소화
  • 에너지 효율성(Energy Efficient) 제고
    • 단지 내 모든 주택의 난방수요가 일반주택의 10분의 1수준이 되도록 설계
    • 미세한 바람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굴뚝을 설치하여 실내 환기와 건물내부의 온도를 조절
    • 모든 주거용 공간은 남쪽에 배치하고, 3중 유리를 설치하여 태양에너지 이용을 극대화
  • 탄소 저배출 교통수단(Eco-friendly Transport)활용
    • 거주와 사무공간의 연계로 자가차량 운행을 최소화하고, 단지 내 주차장은 세대당 1대꼴로 배정하여, 모든 도로는 보행자와 자전거 통행자에게 우선권 부여
    • 대중교통 이용을 극대화하고, 렌터카 개념의 공동차량제도 및 카플제(Car Pool)를 도입하였는데 이는 주민들의 활발한 교류와 공동체 형성에도 도움
    • 전기 또는 액화석유가스 차량에 우선권을 부여하고, 전기차의 에너지충전소도 제공
시사점
  • 계획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탄소제로 개념을 도입하고, 녹색기술의 핵심인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다양한 기법의 적용 필요
  • 신·재생에너지 사용시 일반주택이나 도시건설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비용이 든다는 점을 감안하여 개별주택 건축에서부터 생태주거단지나 환경도시 조성에 보조금,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형태의 실질적인 보전방안 마련 필요
  • 탄소제로도시는 해당지역의 자연적 특성과 인문사회적 특성을 모두 감안하여야 하며, 우리 여건에 적합한 탄소제로도시 모델의 정립과 기법개발이 중요

독일 프라이부르크

독일 프라이부르크 사진1
독일 프라이부르크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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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규모 면적 153,060,000㎡, 인구 20만명
개발기간 1970년대 초 에너지 절약운동으로 시작
개발주체 프라이부르크시, 시민단체, 환경단체
개발배경 1970년대 초반 비일(Wyhl)지역의 원전건설계획에 대한 시민들 반대운동과 석탄·석유 에너지 절약운동에서 출발
주요내용
  • 녹색교통
    • 주택가 일부 지역에 제한속도 30㎞/h 존 지정, 'Park&Ride' 시스템이 구축되어 시내외관에 주차 한 뒤 전차나 도보, 자전거를 이용하여 도심 진입
    • 대중교통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환경정기권인 '레기오카르테'를 시와 주정부의 보조금을 통해 공급
    • 도심 노면전차는 레일의 이음새를 없애고 선로에도 잔디를 식재
    • 자전거 이용 활성화, 1인당 자전거 보유대수 1대이상, 도시 전체에 약 160㎞의 자전거 전용도로가 설치
  • 전탄소 에너지
    • 프라이부르크는 1992년 기준으로 온실가스 2010년까지 25%, 2030년까지 40% 감축할 예정임
    • 축구장 등 공공시설에 태양열 집열판 설치, 시간대별 에너지 비용산정
    • 쓰레기 발생량을 원칙적으로 줄이고 쓰레기 소각금지
    • 태양광발전, 소수력, 열병합발전 등 재생가능에너지를 장려하고 있으며, 특히 태양에너지 확대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건물 에너지 절약기준을 강제로 적용하고 있음
  • 저탄소 주택
    • 보봉마을 : 150여채의 태양광 연립주택단지(에너지 저소비형 건물)
    • 신규 패시브하우스단지인 Rise Feld 조성 : 독일에서 가장 에너지 효율이 좋은 주택단지
    • 퇴비화 용기를 설치하여 쓰레기 분리수거와 자원퇴비화
  • 생태녹지
    • 도심녹화 등 오픈스페이스 조정
    • 옥상 녹화를 통한 도시 미기후와 에너지 절감 고려
    • 어린이 놀이터를 생태공원화하고 정리된 자갈 땅위에 고목 그루터기와 통나무 등을 자연스럽게 배치하여 친환경적인 놀이터 제공
  • 물자원 순환
    • 도심을 흐르는 총연장 15㎞, 폭원 50㎝의 '바흐레'스로를 통해 열섬효과 방지함과 동시에 관광상품으로서도 큰 효과를 보임
시사점
  • 도시 성장 전략 및 홍보 전략을 환경도시, 태양의 도시로 구현
  •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자전거 도로를 구석구석 연결하여 이용자 편의 증진
  • 저에너지 건축만 허용하는 조례를 제정·시행하여 에너지 절약 유도

독일 메세스타트림

독일 메세스타트림 사진1
독일 메세스타트림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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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뮌헨 도심에서 동쪽 약 7㎞
규모 면적 556ha, 인구 16,000명
개발기간 1990년~2013년
개발주체 뮌헨시, 민간개발업체
사업목표 뮌헨 무역박람회 개최장소 활보와 도시지역 내 주거·상업·산업·여가전용 공간 확충을 목표로 조성
주요내용
  • Compact city형 도시개발
    • 압축도시 개념에 입각하여 지구의 1/3을 업무단지, 1/3을 주거지역으로 고밀개발하여 나머비 1/3을 오픈스페이스 공간으로 조성
    • 지구 주변으로 보전녹지 및 공원을 조성, 폭 400m의 대규모 녹지를 이용한 비오톱네트워크, 공원안에 수영장, 눈썰매장 같은 레저시설 구비
    • 주거지역 및 박람회장 등의 업무시설은 고밀도로 건설하여 한정된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
  • 생태도시 건설 이념에 입각한 주거환경 형성
    • 전체 개발면적의 49%에 달하는 녹지 계획
    • 생태도시의 컨셉이 상위 토지이용계획에서부터 건축계획에까지 적용
  • 대중교통과 도보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
    • 지구 동서축은 버스와 승용차가 이용하고, 남북축은 보행 및 자전거 도로로만 이용
    • 주거단지의 교통안전과 소음을 고려하여 주차시설은 외과으로 배치
    • 주거단지 중 2곳(200가구)는 '자동차 없는 삶'이라는 시범프로젝트 시행(주차장을 없애고 비용 절감분을 분양가에서 삭감)
  •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개발 모델 실현
    • 바람길 형성을 위한 단지배치, 바람순환을 위한 테라스, 아케이드, 건축물 높이제한
    • 우수활용을 위해 지붕의 넓이, 지붕녹화 유무, 건물층수(주거밀도)등에 따라 다향한 계획 수립
    • 개발면적을 최소화하는 건축설계 및 고밀도 개발을 통한 토양사용 최소화하고 건설폐기물을 지하차도의 건설 또는 방음벽 설치시 재로로 이용하는 등 재활용
    • 이전부지였던 뮌헨 공항의 할주로 등 기존 포장면을 최대한 활용하여 신규 포장면적 최소화
시사점
  • 콤페트시티(Compact city)의 개념을 효과적으로 적용한 대표 사례
  • 열섬현상과 에너지문제 해결을 위하여 바람통로 확보, 공원 및 건물 배치 등 녹지를 최우선적으로 확보
  • 생태도시 구현을 위하여 별도의 환경전문가 참여와 공모를 통해 개발계획의 자연친화성을 제고
  • 갈색지대(Brown Field)라 불리는 환경이 열악한 시설 이전지를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회생

스웨덴 하마비허스타드

스웨덴 하마비허스타드 사진1
스웨덴 하마비허스타드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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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스웨덴 아부다비 국제공항 근처
규모 면적 200ha, 인구 5만여명
개발기간 1992년~2015년
개발주체 스톡홀름시
개발배경 과거 스톡홀름시 외관의 공업지역으로 제조업 쇠퇴로 산업기능을 상실하면서 도시기능 쇠퇴, 1990년 초 급증하는 주택수요 충족및 주변환경과 생태계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복합도시개발을 추진
주요내용
  • 녹색교통
    • 하마비 시내버스 전차량 바이오가스 연료 이용, 바이오 가스 이용차량에 대한 혼잡통행료, 주차비 면제 혜택 부여
    • 노면전차 도시전체 연결, 수상보트 1일 3,000면 수송, 자전거 출퇴근 20%
  • 공간 및 토지이용
    • 자연친화적인 주거단지 구성(배치순서 : 수공간→수변구조물→녹지공간→주거동)
    • 통경축을 확보하여 수변과 녹지로의 경관축 확보, 일조권 30% 유지 제도화
  • 저탄소 에너지
    • 바이오가스를 버스연료, 가정의 도시가스 열원으로 사용
    • 폐기물 소각시설의 폐열을 이용한 지역난방 활용(전체 난방의 20~30% 차지)
    • 태양열을 이용 개별건축물에 연간 난방의 50% 공급 추진
  • 생태분야
    • 녹지에 식용작물을 재배하고, 나무담장 사용
    • 습지대에 보행자 도로, 수변공간이 연계되어 조성됨으로써 자연스럽게 주거지와 자연공간이 일상적으로 연결
    • 수변공간의 물이 빠지고 들어오는 부분에 초지를 조성하여 넓은 오픈스페이스 설계에 중점
  • 물자원 순환
    • 도심을 흐르는 총연장 15㎞, 폭원 50㎝의 '바흐레'수로를 통해 열섬효과 방지함과 동시에 관광삼품으로서도 큰 효과를 보임
시사점
  • 자원순환모델인 하마바 모델 개발을 통한 친환경 선도도시로 특화되어 전 세계적으로 부각
  • 다수의 개발자 참여, 단지별 특화된 건축, 조경 디자인 창출
  • 친환경 도시로서 기본적인 친환경 인프라 구축

스웨덴 말뫼

스웨덴 말뫼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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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스웨덴 남서부
규모 면전 0.3㎢, 인구 5만여명
개발기간 2001년~2003년
개발주체 말뫼시
사업목표 스웨덴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인 말뫼는 1980년대 중반 경기침체로 인해 조선소가 문을 닫자 급속한 인구 감소와 함께 도시의 경쟁력을 상실하여 자구책으로 21세기에 걸맞는 생태·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로 조성
주요내용
  • 통합경제 효과 달성 및 여가공간이 있는 미래 첨단 생태도시
    • 연육교(8㎞) 건설로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과 도시통합 광역경제권 형성
    • 공공과 기업의 합동개발 방식으로 조선소 및 자동차공장 이전지를 대상으로 재개발
    • 해안여가공간의 창출, 아름다운 도시경관의 형성, 첨단 생태도시설계 및 생태건축기법의 도입으로 도시의 매력 증진
  • 도시이미지 혁신과 관광객 유인
    • 업무빌딩인 Torrsso를 도시의 중심 상징건물로서 특이한 형태의 초고층으로 건축하여 도시인지도 제고
    • 도시내부에 바닷물을 끌어들인 친수형 소운하를 건설하여 시민 여가공간이자 미기후조절 통로이면 경관축의 거점인 동시에 보행축으로 가능
  • 해안경관, 보행, 건축다양성, 여가공간을 중심으로 둔 친환경 토지이용계획
    • 호당 0.5~0.7대의 주차면 구성, 주거단지 내부 자동차 동선의 배제 등 단지내부로의 자동차 진입을 최대한 억제하고 보행자와 자전거 우선의 동선체계를 구성
    • 넓은 오픈스페이스 공간 조성과 워터프론트의 특성을 감안하여 건물 축조
    • 해변공원, 해변보행테크, 요트계류장, 바다낚시터로 여가공간을 갖춘 매력적인 주거지로 조성
  • 신개발지의 모든 에너지는 100% 신재생에너지로 공급
    • 건축물마다 태양열, 태양광, 지열시스템을 구축하고 해상풍력 및 조력발전시설을 조성하여 지구에너지 공급시스템과 연계
    • 천연가스, 바이오가스 충전소와 전기자동차를 위한 충전소(풍력 발전에서 얻은 전기이용)를 설치
    • 바다에서 끌어들인 물과 우수를 정화하여 주거지 중심에 수생 비오톱 조성
    • Garden City개념을 도입하여, 건물, 중정, 정원, 공원, 플라자의 다양한 구성
시사점
  • 에너지 문제에 첨단으로 대응함으로써 미래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한 대표적인 에코시티 사례
  • 자동차를 위한 도로교통을 최대한 배제하고, 물길과 보행을 중심으로 공간얼개를 구성하여 녹색교통을 지향
  • 건축물의 형태·색체·입면을 다양하게 설계하고, 해변공원과 친수공간을 통한 여가공간 확보

UAE 마스다드

UAE 마스다드 사진1
UAE 마스다드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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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아부다비 국제공항 근처
규모 면적 6㎢, 인구 5만여명
개발기간 2006년 ~ 2016년
개발비용 220억 달러
※ 아무다비 정부 투자액 150억 달러 중 1/3 수준인 50억달러만이 실질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며, 나머지 자금은 해외투자유치를 목
개발배경 100% 재생에너지 사용, 탄소중립도시 조성, 폐기물 제로화, 지속가능한 기술의 중심 및 과학기술 연구소 설립, 세계 최고의 녹색 건물 조성 등
주요내용
  • 탄소, 쓰레기, 자동차가 없는 '3無 도시'를 추구, 전세계 탄소제로 도시개발의 견학 및 연수 대상으로 부각
    • 건물 에너지 효율화(56%↓), 재생에너지 및 폐자원 재활용(36%↓), 친환경 교통(7%↓) 등을 통해 탄소제로 도시를 구현
  • 마스다르 프로젝트의 성공을 발판으로 궁극적으로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를 구축
    • 탈석유시대에도 에너지산업의 주도권을 행사하겠다는 실질적인 목표로 화석연료비중의 축소를 '위기'가 아니라 '절호의 기회'로 인식
  • 마스다르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구축계획
    • 교육/연구개발 :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개발을 담당할 대학(MIT와 협력) 및 기술개발센터 개설, MIT의 신재생에너지 연구센터 유치
    • 국제기구 : '09, 6월 신재생에너지 국제기구 IREN 유치
    • 산업/기업 : 4㎢ 면적의 태양광 생산시설 도입,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클린테크 편드 도입
  • 탄소배출 저감방안
    • 건물 : 단열을 강화하고, 자연채광, 자연통풍을 확대, LED조명 설치, 바람길과 그늘확보가 가능하도록 건물을 배치하여 열섬현상 방지, 에너지 효율적 설계
    • 교통 : 태양광으로 이동하는 개인용 PRT(Personal Rapid Transit)시스템 도입, 도시 내 내연기관 자동차 진입 불허, 도시 내 도로폭을 10m 설계
    • 에너지 : 100% 신재생에너지 사용(태양광 52%, 태양열 26%, 진공 집열기 14%, 폐기물 재활용 7%, 풍력 1%), 현재 10H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가 완공되어 건설현장 및 사무실에 전력을 공급 중
    • 폐기물 : 도시에서 발생하는 모든 폐기물이 100% 재활용/재순환 또는 에너지화, 물 사용량을 50% 절감 및 재사용 비율 80% 목표
시사점
  • 국가전략으로 탄소제로 도시 조성을 추진하면서 마스터플랜 작성, 투자재원 조달, 홍보마케티 활동 등에 대한 추진체계 및 조직구성이 체계적으로 진행되었음
  • 탄소배출량 감소를 위한 지속적 공지 및 에너지 졀약 유도
  • 지역적 특색 및 고유한 전통양식을 활용한 도시계획 수립
  • 저층, 고밀도의 근린주구 개발로 에너지 의존성을 낮춤

브라질 꾸리찌바

브라질 꾸리찌바 사진1
브라질 꾸리찌바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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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브라질 남부 빠라나주의 주도
규모 면적 432㎢, 인구 230만명
개발기간 1962년~
개발주체 꾸리찌바시, 계획가, 시민
개발배경 1950년대부터 급속한 인구증가, 환경오염, 교통체증, 문화유전 훼손 등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빠져있다가 1971년 자이메 레르레르 시장의 취임으로 자신의 신념과 철학으로 다양하고 창조적인 실험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면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도시로 조성
주요내용
  • 4차원 혁명
    • 철저한 토지 이용계획을 마련하고 합리적인
    • 대중교통체계를 이룩한 물리적 혁명
    • 녹색공간으로 둘러싸인 공업단지를 조성하고 지숙가능한 도시기반을 구축한 경제적 혁명
    • 교육, 보건, 주택 등 복지부문에 대한 민간 공공부문의 투자를 결합한 사회적 혁명
    • 유적지와 문화유산을 보존하면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창출한 문화적 혁명
  • 저비용
    • 버스교통시스템 : 중심교통수단
    • 건물 재활용 : 탁양창을 빠이욜극장으로, 가구공장을 꾸리찌바 도시계획연구소로, 본드공장을 어린이 창조성 센터로, 버려진 전체를 꽃의 거리 탁아소로 재활용
    • 교육, 보건, 주택 등 복지부문에 대한 민간 공공부문의 투자를 결합한 사회적 혁명
    • 홍수를 조절하는 호수공원인 '바리귀공원', 채석장에 물이 흐르게 하여 만든 '탕구아 공원' 환경개방대학
  • 단순함과 검소함
    • 복잡한 정책의 경우 정책결정자들이 이해부족으로 잘못된 정책을 실행하고, 재정낭비 등의 경우가 생기므로 정책은 단순한 아이디어로부터 출발
      ※ 지혜의 등대 : 소비자들의 접근을 막는 대규모 도서관 대신 지역에 뿌리내린 소규모 도서관으로 주민 특히 어린이들의 이용도가 높음
  • 속도
    • 정책에 대한 신뢰를 심어주는 가장 중요한 장치
    • 빠른 속도로 각종 공사를 시공하되 철저한 감리를 통해 부실시공을 방지
    • 통합성, 창조성(재미와 즐거움), 지속정(시정 운영의 지속성의 원칙 고수), 저비용, 속도를 통해 환경적이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의 모델
시사점
  • 선진국의 개발모델을 무조건 차용할 것이 아니라 자체도시의 실정 및 문화에 맞게 행정체계를 갖추고 도시를 가꿔나가야 함
  • 창조적인 노동집약적인 아이디어가 자본집약적인 기술을 대체할 수 있음
  • 잘못된 진보에 대한 환상을 과감히 버리고 인간과 자연이 공생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지역사회로의 변화의지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