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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관광포털

관광명소・축제

솔향, 바다향, 커피향 그리고 당신의 향기

경포대와 경포호 1
경포대와 경포호 2
경포대와 경포호 3
경포대와 경포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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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와 경포호 10

경포대와 경포호

관동팔경의 하나

  • 위치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 365
  • 문의 033-640-5119
  • 휴무일 연중개방
  • 이용시간 상시이용가능
  • 입장료 무료
  • 시설이용료 없음
  • 주차시설 공영주차장
  • 주차요금 무료
  • 장애인편의 없음
  • 기타사항 없음

소개

호반 서쪽의 작은 언덕 위에 세워진 경포대는 예로부터 경포호를 배경으로 한 관동8경 가운데 하나로 유명하다. 경포호는 호수 주위의 오래 된 소나무 숲과 벚나무가 유명하며, 경포호를 동해로부터 분리시키고 있는 해안사주(海岸沙洲)는 경포해수욕장을 이루고 있다.

관광가이드

경포호수는 사계절이 아름답지만 특히 연이 올라오는 초여름에가면 넋을 놓고 바라볼만큼 아릅답다. 경포호 주변은 자전거 도로가 설치되어 있어 자전거나 4륜차를 대여해 한바퀴 도는 것도 좋다. 또한 봄에 열리는 경포호 벚꽃 축제는 전국적으로 유명한데 실제로 가보게 되면 호수와 바다에 흩날리는 벚꽃들이 진해의 군항제만큼이나 아름답고 운치있다. 경포대는 강릉을 대표하는 명승지 중 하나로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원유형문화제 제6호로 지정되어 있다. 경포대는 고려시대의 문화를 보여주고 있는 누각으로 정면 6칸, 측면 5칸, 기둥 32주로 구성되어 있다.

관광팁

강릉 경포대와 경포호는 2013년 12월 30일 대한민국의 명승 제108호로 지정되었다.강릉 경포대는 관동팔경의 하나로 고려말 충숙왕 13년인 1326년 지중추부사 박숙에 의해 창건 된 누정 건물로 안축의 《경포대신정기》에 "옛날 영랑선인이 놀던 곳이며 정자가 없어 비비람이 치는 날 놀러 왔던 사람들이 곤욕스럽게 여겨 작은 정자를 지었다"라고 하여 창건 목적을 밝히고 있어 역사성이 높다.또한 창건 당시 이전시대의 주춧돌과 장대석이 발견되어 훨씬 이전시대부터 이 곳에 정자형태의 건물이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강릉지역 누정 기록으로 확인한 바 현존하는 경포대와 더불어 강릉 지역의 누정문화의 시원이 오래되었음을 알 수 있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경포대는 지형․ 지질적 가치가 뛰어난 자연석호인 경포호와 함께 동해안의 빼어난 절승지로 예부터 수많은 시인묵객들이 다녀간 명승지로서 명사들의 수많은 시․서․화가 있어 역사 문화 경관적 가치가 높다.경포대에 저녁이 되어 달빛이 쏟아지면 하늘, 바다, 호수, 그리고 술잔과 임의 눈동자 등 다섯 개의 달을 볼 수 있는 동해안 제일의 달맞이 명소이다.경포대 정자 내에는 율곡 이이가 10살 때 지었다는 「경포대부」를 비롯하여 숙종 어제시, 하망의 상량문 등 수많은 명사와 시인묵객의 글이 게시돼 있다. 누각 주위에는 소나무와 상수리나무 들이 알맞게 우거져 운치있는 경관을 이루고 있다. 경포대와 주변호수는 1981년 강원 도립공원으로 지정됐고, 바닷가에는 유명한 경포해수욕장(길이 6km)이 있다. 경포대는 강릉을 대표하는 명승지로, 관동팔경에 포함되는 멋진 절경을 볼수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근처에 경포호도 있고 또 경포대해수욕장(경포해변)도 있으니, 강릉을 여행하는 분이시라면 필히 가 볼만한 곳 중 하나라는 생각이다. 경포대에서 보는 경포호의 경관은 바다처럼 넓은 경포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멋진 장소인데, 관동팔경 중 하나라는 명승지의 타이틀을 절감할 수 있다.경포대의 누각은 보기 드물게 아름다운 건축물이다. 관동팔경에 경포대를 비롯해 삼척의 죽서루 등 6개의 누각과 정자가 포함이 되어 있다. 그 정자들 모두가 그 장소에 어울리는 멋을 간직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경포대가 가장 돋보이는 정자라고 할 수 있다.경포대에 올라서면 발 아래로 호수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경포호를 감상하는 데 이보다 더 적합해 보이는 장소도 없다. 경포대는 호수와 어우러지는 풍경뿐만 아니라, 형식면에서도 여느 정자와는 상당히 많이 다른 형태를 띠고 있다. 누각 내부에 호수를 마주하고 양쪽으로 마루를 낸 것도 독특하다.경포대에 가서 경포대를 보았다면, 이번에는 경포호 주변의 또 다른 정자들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역시 눈 내리는 이 봄에 처음 알게 된 사실이지만, 경포호 주변에는 유달리 정자가 많다. 정자가 어찌나 많은지, 예전엔 그야말로 한 집 건너 한 집이 정자가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다.경포호 주변으로 지금까지 남아 있는 정자만 대략 12개다. 활래정, 해운정, 금란정, 방해정, 호해정, 천하정, 상영정, 창랑정, 경호정, 석란정, 취영정, 월파정 등이 그 이름들이다. 이 중에는 해운정 같이 호수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쉽게 찾아보기 힘든 정자도 있다. 호숫가에 이렇듯 정자들이 줄줄이 늘어서 있는 것도 보기 드문 풍경이다.경포대를 여름날의 휴가지로만 생각했다면, 역사의 배경지식을 되새기며 다시 방문해 보기를 권해본다.경포호와 인접한 초당동의 초당두부는 강릉의 별미로 강릉 관광객에게 적극 추천하는 음식으로 꼭 먹어보길 바란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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