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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관광포털

관광명소・축제

솔향, 바다향, 커피향 그리고 당신의 향기

강릉 단오제
강릉 단오제
강릉 단오제
강릉 단오제
강릉 단오제
강릉 단오제
강릉 단오제
강릉 단오제
강릉 단오제
강릉 단오제
강릉 단오제

강릉 단오제

상시이용 가능

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된 강릉 지방에 전승되는 향토 신제

  • 위치 강원도 강릉시 단오장길 1
  • 문의 033-641-1593
  • 휴무일
  • 이용시간 상시이용 가능
  • 입장료
  • 시설이용료
  • 주차시설 주차 가능
  • 주차요금 무료주차
  • 장애인편의 없음
  • 기타사항 없음

관광가이드

강릉에서 단오는 큰 명절이다. 단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강릉 단오제>는 신과 인간의 소통은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의 상생을 위한 휴먼드라마이다. 역사문화적 침탈을 일삼았던 일제강점기에도 단오제는 열렸고, 중요한 기록을 남겼다. 한국전쟁 중에도 단오제는 맥을 이어왔다. 노인들과 무녀들은 시기적으로 어려울 때는 압박의 눈을 피해 중앙시장이나 남대천 변, 성남동 한구석에서 소규모로 나마 빼놓지 않고 단오제를 치렀다고 증언한다. 이처럼 강릉단오제는 비교적 온전히 전승되고 있거나 고증을 통하여 원형 복원이 가능할 만큼 면면히 이어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런 덕분에 강릉단오제는 1967년 중요무형문화제 13호로 등록되면서 우리민족 전통 민속축제의 원형성을 간직한 단오축제로서 고유의 가치를 획득하였다. 2005년 11월에는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등재되어 전 세계의 인류가 보존해야할 문화유산이 되었으며 전년도에는 150만 명의 관광객이 찾은 축제이다.

관광팁

상세설명

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 대관령 서낭을 제사하며, 산로 안전(山路安全)과 풍작·풍어, 집안의 태평 등을 기원하는 제의이자 축제라고 할 수 있다. 단오굿·단양 제(端陽祭)라고도 불리며, 단옷날 행사로서는 가장 대표적인 행사이다. 음력 3월 20일부터 제사에 소용될 신주(神酒)를 빚는 데서 시작하여 단오 다음날인 5월 6일의 소제(燒祭)까지 약 50여 일이 걸리는 대대적인 행사이다. 단오제의 제사일정은 다음과 같다. 3월 20일 제사에 쓸 술을 담그고, 4월 1일을 초 단오(初端午), 4월 8일을 재 단오(再端午) 또는 2단오라 하여 헌주(獻酒)와 무악(巫樂)이 있다.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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