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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단오제

강릉단오제
매년 음력 5월 5일 전후 8일간 강릉단오제

강릉단오제는 단오절, 단양절, 단양놀이, 단양굿 등으로 불리우며, 고대 부족국가의 제천의식과 농경의례에서 비롯된 유구한 역사의 향촌제로서, 전래의 모습을 그대로 전승하는 전통민간 축제로, 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되어 있다.

  • 문의처
    • (강릉단오제위원회)033-641-1593
    • (문화예술과)033-640-5583~4
  • 축제장소강릉시 남대천 단오장
  • 축제기간매년 음력 5월 5일 전후 8일간
  • 주관(사)강릉단오제위원회 (사)강릉단오제보존회

소개

천년의 어울림 강릉단오제
강릉단오제 세계의 브랜드

강릉단오제는 1967년 1월16일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되었고 2005년11월25일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되어 명실공히 인류가 보존하고 전승해야 할 소중한 유산이 된 것이다.

한국축제의 문화적 가치가 살아있는 강릉단오제는 오늘날 전통문화전승의 통로이자 경제적 교육적 가치가 내재한 에듀테인먼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우리나라 최고, 최대의 문화관광축제

강릉은 옛 동예(東濊)의 땅으로 예국(濊國)에서는 오월이 되어 밭갈기가 끝나면 "신에게 제사를 드리고, 술울 마시며, 춤을 춘다"고 하였다. 고려사(高麗史:1454)에 의하면"대관령 승사에 기도하였다"고 전하는 한국 최고의 축제이다.

강릉의 역사를 기록한 임영지에 "해마다 음력 4월15일 호장과 무녀가 대관령에 올라가 신목으로 국사성황신을 모셔와서 봉안하였다가 음력 5월5일에 굿과 탈놀이 등으로 신을 즐겁게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강릉단오제는 한국에서 그 규모가 가장 크고 성대하게 열리는 민속축제이다

신과 인간의 만남 '강릉단오제"

범일(810~889)을 대관령국사성황신으로 숭상하는 천년 역사와 전통의 강릉단오제는 음력 5월5일 신과 인간이 만나는 축제이다. 단오날은 일년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로 강릉에서는 단오(음력5월5일)를 전후로 해서 8일간 단오제례,단오굿, 관노탈놀이를 하면서 축제 마당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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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자문화예술과 김소현
  • 전화번호033-640-5584
  • 최종수정일201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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