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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 (江陵 普賢寺 朗圓大師塔)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 (江陵 普賢寺 朗圓大師塔) 이미지
  • 소재지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 산544 
  • 문의처강릉시 문화예술과 033-640-5119 
  • 지정번호보물 제191호 
  • 지정일1963년 1월 21일 
  • 시대고려시대 
  • 소유자/관리자보현사 
  • 재료화강암 
  • 규모/수량팔각원당형, 총고 : 2m 

소개

이 탑은 신라말기에서 고려초의 승려인 낭원대사의 사리탑으로 탑비가 고려태조 23년(940)에 건립되었으므로 이 탑도 이때 같이 축조된 것으로 보여진다. 팔각원당형을 기본으로 한 탑으로 원래 산꼭대기에 있었으나 무너졌던 것을 사찰입구에 복원하였다가 1991년에 다시 원래의 자리로 옮겼다. 그러나 현재 탑 몸체부를 받치는 기단부의 가운데 기둥과 상륜부(相輪部 - 탑의 맨 위에 놓인 장식)의 일부 부재(탑의 각 부분에 쓰인 재료)는 없어졌다.

2장의 넓고 얄팍한 돌로 된 지대석(地臺石 : 기초부에 까는 받침돌)위에 기단부가 놓여 있는데, 기단부의 아래 받침돌 밑면은 모두 네모난 액자를 얕게 만들고, 그 안에 안상(眼象 - 탑 면석에 팔면의 오금곡선으로 안쪽을 파낸모양)을 1구씩 표현하였다.

기단부의 위 받침돌은 1단의 받침 위에 연꽃무늬가 2단으로 새겨져 있다. 탑 몸체부의 몸돌은 중앙에 문틀과 자물쇠를 새겼다. 지붕돌이 폭이 좁고 두꺼운 편이며, 추녀는 약간 들렸고, 아랫면에 3단의 받침이 있다. 지붕돌의 윗면은 경사가 급하며 각 모서리에는 귀꽃(탑 지붕돌의 추녀마루 끝에 꽃무늬를 새긴 장식)이 있었으나 파손되어 흔적만 남았다.

상륜부에는 납작한 타원형 복발(覆鉢 - 탑의 위쪽에 주발같이 엎어놓은 장식)이 있고, 그 위에 보개(寶蓋 - 탑 상륜부 쪽의 지붕모양의 장식)가 놓여 있는데, 각 모서리에는 귀꽃이 간혹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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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033-640-5118
  • 최종수정일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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