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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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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강릉시,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꿈의 시리즈 4개 사업 모두 운영하는 전국 최초 거점 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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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꿈의 스튜디오 공모사업 최종 선정-
- 꿈의 오케스트라·무용단·극단에 이어 시각예술까지 문화예술교육 확대 - □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공모하는 2026년 「꿈의 스튜디오」 운영사업에 신규 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향후 5년간 최대 4억 원의 지원을 확보했다. □ ‘꿈의 스튜디오 강릉’은 관내 아동·청소년들이 실제 예술가의 창작 공간인 제비리 미술인촌에서 전문 작가와 소통하며 시각예술을 경험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인 예술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며, 오는 7월부터 참여 단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 특히 강릉시는 이번 선정으로 기존에 운영 중인 ▲꿈의 오케스트라(2013년) ▲꿈의 무용단(2023년) ▲꿈의 극단(2025년)에 이어 시각예술 분야인 ‘꿈의 스튜디오’까지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음악·무용·연극·시각예술을 아우르는 ‘꿈의’ 시리즈 4개 사업을 모두 운영하는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지역으로 명실상부한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 문의 : 문화예술과 예술팀 (033)640-5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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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스튜디오-1.jpg